날짜를 세세요. 언제 나가야 하고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스테이라인은 한 나라나 지역에 머문 날을 세고, 남은 일수와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을 찾아 줍니다. 솅겐 90/180일 규칙, 183일 세법 기준, 직접 정한 한도 모두 됩니다.
카운터 열기 무료, 브라우저에서 바로
세 단계
- 체류 기록 입력들어간 첫날과 나온 마지막 날. 지난 일정도, 지금도, 예정도 됩니다.
- 숫자 확인오늘 남은 일수, 180일 띠, 다시 여유가 생기는 날.
- 다음 여행 계획입국일과 기간을 고르면 최대 몇 일 머물 수 있는지, 안 되면 가장 빠른 입국일을 알려 줍니다.
이렇게 만든 이유
계정도 위치 권한도 없습니다. 날짜만 입력하고, 데이터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많은 추적 앱이 GPS나 로그인을 요구합니다.
앞날까지 계산합니다. 현재 상태만 보여 주면 절반짜리 도구입니다. “3주 머물려면 언제 돌아올 수 있지?”에 답합니다.
구독이 아니라 한 번 결제입니다. 일수는 매달 바뀌지 않으니 요금도 그래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적 효력이 있나요?
아닙니다. 입력한 날짜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최종 판단은 출입국 심사관과 정부 공식 자료가 합니다. 여권 도장과 항공권을 보관하세요.
날짜는 어떻게 세나요?
체류한 첫날과 마지막 날은 모두 하루로 셉니다. 겹치는 기간은 하루로 한 번만 셉니다.
데이터는 어디 있나요?
이 브라우저(로컬 저장소)에만 있습니다.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지니 가끔 백업하세요.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네, 한 번 접속한 뒤에는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